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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뉴스> 2030년까지 AI분야에서 선두를 추구하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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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9-09-09 13:26 조회2,58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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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술은 의료, 교통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기초적인 연구를 하는 나라들이 미래의 방향을 결정하며 많은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이들이 많이 있다.


미국이 영향력이 있는 인공지능 (AI) 논문이나 과학자에서 앞서가고 있지만 얼마나 오랜 동안 지속할 수 있느냐에 대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은 인구 면에서 그리고 가장 큰 경제 규모를 갖고 있다. 중국의 거대한 인구로 인해서 중국은 얼굴 인식 기술에 있어서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다. 2017년도에 중국 공산당은 2030년에 세계에서 AI분야에서 일등이 되겠다고 발표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몇 가지 달성할 목표를 정했는데 이 가운데는 기초 연구를 늘려서 세계의 AI인재들과 산업이 몰리는 곳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또한 자국에서 훈련된 인재들이 외교와 무역 전쟁으로 인해서 미국으로 가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미국-중국 관계에 대한 씽크탱크인 Paulson연구소의 Joy Dantong Ma는 “만약 미국이 개방성의 장점을 잃게 되면, AI인재들이 중국을 포함한 경쟁자들에게 가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또한 이러한 중국의 계획을 좌절시킬 수 있는 인자들로 이 분야를 뒷받침하는 이론들에 중국의 공헌도가 낮고, 중국의 회사들의 관심이 낮다는 점을 들었다. 2017년도에 발표된 New Generation Artificial Intelligence Development Plan은 다양한 정책과 수조원의 정부부처와 지방 정부, 및 기업들로부터의 지원으로 뒷받침되고 있다.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 근거를 둔 Allen Institute for Artificial Intelligence는 2018년도에 상위 10%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의 비율에서 미국의 29%에 이어 26.9%를 차지했다. 아마도 2019년도에는 순서가 바뀔 수도 있을 것이다. 중국은 시각, 음성인식, 및 자연어 처리 분야에서 앞서가는 회사들을 갖고 있는데 SenseTime, Unisound, iFLYTEK, Face++등과 같은 회사들이다.


그러나 중국은 AI에 기본적인 도구들이 되는 프로그램 분야에서는 뒤떨어진다. 미국의 TensorFlow나 Caffe등에 비해 바이두가 개발한 PaddlePaddle이 있다. 또한 AI 하드웨어에서도 미국의 AI칩들에 비해서 중국은 뒤떨어져 있다. Nvidia, Intel, Apple, Google, Advanced Micro Devices등의 미국 회사들이 리드하고 있다. 미국을 따라잡으려면 5~10년이 걸릴 것으로 보는 학자들이 있다. 기계학습에 있어서의 돌파가 없다면 중국에게는 천정이 될 것이다. 중국에는 AI연구자가 18200명인데 미국은 29000명으로 중국이 2위이지만 탑수준의 AI연구자의 수에서는 중국은 6위를 차지한다. 또한 AI발전에서 중요한 것으로 AI에 대한 정책들이다. 중국에서 최근에 8가지의 원칙을 발표하면서 이 분야에서도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으나 그 핵심 가운데서 조화, 공정, 정의, 프라이버시의 존중, 안전, 투명, 책임, 협력이 있는데 이는 OEDC에서 지난 5월에 발표한 것과 비슷하다.


또 하나의 도전은 어떻게 알고리즘이 결정을 하는지에 대한 투명성이다. 중국도 이 분야에서 있어서 다른 나라들과 같이 만들어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연구자: SARAH O’MEARA

관련기관: Nature Publishing

과학기술분류: 과학기술과 인문사회,뇌과학,미디어/커뮤니케이션/문헌정보,수학,정보/통신

본문키워드(한글): 인공지능, 기계학습, 알고리즘

본문키워드(영문): AI, machine learning, algorithm

원문언어: 영어

국가: 중국

원문출판일: 2019-08-22


※ 출처: Nature Aug 22, 2019, page 427-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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